찍찍이마켓에서 37만5천원 주고 산 80기가짜리 SSD
SSD는 처음 써보는지라 두근두근 했습니다.

케이스입니다.
괜히 비싸니까 케이스도 멋있고 엘레강스해 보입니다.
나사는 저것과 저 위의 두개만 빼주면 열리는것 같습니다, 더 위의 것은 구멍만 뚫린 것으로 키보드 나사인것 같네요.
다행인 것은, 메모리 덮개에 비해서 가볍게 장치되어 있어서 마음 편하게 뜯어낼 수 있었습니다.
메모리 덮개는 좀 질겨서 벗길때 부숴질까 좀 무섭더군요.
마지막 고정된 나사를 또 풀어주시고...

자 드디어 엘레강스하고 멋있고 섹시한 인텔의 SSD를 개봉합니다 ㅋㅋ
요렇게 생겼고
기존 하드에 끼워져 있던 가이드를 장착한 후, 다시 케이블에 꼽아주고 나사를 조여줍니다.
자 그럼 이제 USB에 버닝한 삼성OEM의 윈도우7을 설치하면서 잠시 딴짓을 해볼까요?
쨔쟌~ 필립스의 2.5인치 외장하드 케이스(하드 별매) 입니다
320기가 하드가 남기 때문에 여기에 끼워서 데이터 저장용으로 쓸 생각입니다.
까보면 케이블, CD, 파우치, 케이스가 있습니다. 왼쪽은 분리한 히타치 320기가 2.5인치 하드입니다.
개봉 버튼을 누르고 살짝 열어준 다음에...
깔끔합니다, 크기도 작고... 가지고 다니기도 좋겠네요
그동안 윈도우 7이 다 깔리고 재부팅 된 다음에 다시 설치모드로 부팅이 되어있습니다
아이고...
그나저나 설치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복구영역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5분이면 뚝딱 설치하네요 ㅎㅎ
설치후 체험지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x170-AA31B의 기본스펙에 SSD만 설치한 것이고, 윈도우7 얼티밋K 32bit 입니다.

어마어마하군요 ㅎㅎㅎㅎ
하지만 생각보다 부팅속도가 빠르지는 않습니다. HDD를 사용할때와 비슷한 부팅속도를 보여줍니다.
단, 데이터 전송속도가 무지 빠르고, 프로그램 설치시간이 짧고... 아 진동도 없고 발열도 적은편입니다.
무엇보다 들고다닐때 플래터 손상될 걱정이 없어서 좋긴 하네요 ㅎㅎ
SSD는 처음 써보는지라 두근두근 했습니다.

케이스입니다.
괜히 비싸니까 케이스도 멋있고 엘레강스해 보입니다.

다행인 것은, 메모리 덮개에 비해서 가볍게 장치되어 있어서 마음 편하게 뜯어낼 수 있었습니다.
메모리 덮개는 좀 질겨서 벗길때 부숴질까 좀 무섭더군요.


자 드디어 엘레강스하고 멋있고 섹시한 인텔의 SSD를 개봉합니다 ㅋㅋ




320기가 하드가 남기 때문에 여기에 끼워서 데이터 저장용으로 쓸 생각입니다.



그동안 윈도우 7이 다 깔리고 재부팅 된 다음에 다시 설치모드로 부팅이 되어있습니다
아이고...
그나저나 설치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복구영역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5분이면 뚝딱 설치하네요 ㅎㅎ
설치후 체험지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x170-AA31B의 기본스펙에 SSD만 설치한 것이고, 윈도우7 얼티밋K 32bit 입니다.

어마어마하군요 ㅎㅎㅎㅎ
하지만 생각보다 부팅속도가 빠르지는 않습니다. HDD를 사용할때와 비슷한 부팅속도를 보여줍니다.
단, 데이터 전송속도가 무지 빠르고, 프로그램 설치시간이 짧고... 아 진동도 없고 발열도 적은편입니다.
무엇보다 들고다닐때 플래터 손상될 걱정이 없어서 좋긴 하네요 ㅎㅎ



덧글
세이렌 2009/10/31 08:47 # 답글
밸리에서 보고 왔습니다.:D벌크가 아닌 정품인데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그런데 체험지수에서 7.9 줄거라 생각했는데 0.1점 까먹다니 만점은 어디서 나오려는걸까요...덜덜;;
한뱅 2009/10/31 14:14 #
아마... 레이드 물리면 7.9가 나올지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