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ssin's Creed - iPhone 리뷰


어쩌다보니 1을 더 나중에 포스팅하게 되었는데, 사소한건 신경쓰지 말자

사실 어쌔신크리드 1은 내가 아이팟터치를 사게 만든 장본인이다(지금은 새주인 만나서 잘먹고 잘 살고 있겠지만)

미국 앱스토어에서 4.99$에 팔리고 있다.

사실 2만 받아놓기 좀 그래서 1도 받았다(...) 돈은 더 나갔지만 수집벽이 있어서리 ㅠㅠ 내돈

이놈도 정말 굉장한 물건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이런 동영상이 시작된다.


동영상 퀄리티도 꽤 괜찮을 뿐더러, 게임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하다


이게 핸드폰인가?

뭐 게임을 하려면 게임기를 사지 왜 아이폰을 사냐는 말도 있지만

그렇게치면 스마트폰 왜 사나, 그냥 노트북 들고 다니지 ㅋㅋ

확실히, 아이폰 게임의 퀄리티는 이미 psp나 ndsl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

장단점이 있는데, 버튼형 조작성은 떨어지는 대신 중력센서와 터치를 통한 조작은 참 마음에 든달까

오해할까봐 밝히지만 어쌔신 크리드는 온리 터치조작이다. (아직 다 안깨봐서 확실친 않음)



덕분에 14.98$ 라는 거금을 지출하고 말았지만


뭐, 좋은건 좋은거니까

Assassin's Creed 2 - iPhone 리뷰


아이폰의 어쌔신 크리드 2가 나왔다
어쌔신 크리드 1에 비해 달라진 점이라면, 탑뷰 방식의 3차원 이동에서, 사이드뷰 방식의 2차원 액션으로 바뀌었다는 것.

그리고 배포사가 게임로프트에서 Ubisoft 로 바뀌었다.


위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글씨체가 상당히 촌스럽다. 무려 9.99$나 하는것 치곤 퀄리티가 낮은 편

하지만 이런 생각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 순간 사라지게 된다 ㅋㅋ


횡스크롤로 바뀐 대신, 액션성이 더욱 좋아졌다.

스크린샷으로는 제대로 확인이 힘들지만 동영상을 보면 더욱더 그 진가를 알수 있다




전편에 비해서 확실히 좋아진 액션성을 볼수 있다. 타격감도 좋고 동작도 화려하며 속도감도 있다.

ps. 플레이하면서 스샷찍느라 고생함 ㅠㅠ

iPad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사설

iPad는 딱 스티브잡스의 애플 키노트에 나온 그림 한장으로 표현할 수 있다.


즉, iPad는 아이폰과 맥북 사이의 기기이다.

물론 타블렛 맥북 정도를 기대했던 나로서는 다소 실망한게 사실인데, 키노트를 죽 지켜보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매우 많아, 여러 기기를 찾아보고, 능력이 되는 한에서 여러 기기를 사용해보곤 했는데, 모바일 기기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역시 휴대성이라 할 수 있다.

휴대성의 요소로는 다들 알고 있듯이 무게, 사용시간, 크기 등이 있다.

이 세가지를 다 만족하는 모바일 컴퓨터로, 요즘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넷북이 있다.

나도 넷북을 사서 써봤고, 그 가벼운 무게와 긴 배터리, 작은 크기는 참 마음에 들었는데, 실제로 이동시에 사용을 거의 못한다.

서있을때는 물론이고(양손조작이 불가능) 앉아있을 때에도 자세가 불편해서 스트레스만 쌓여간 것이다.

물론 그 불편함은 성능이 부족한 것도 있다. 웹서핑을 하려고 하면 스크롤하는데 엄청 버벅인다.

게다가 잠시 뭔가 생각이 나서 급히 사용하려고 하면 부팅하느라 1분, 프로그램 실행시키느라 몇십초가 소모된다


자 그럼 휴대성의 덕목에 몇가지를 더 추가해 보자

1. 우선 들고 걸어다니면서 사용할 때에 편해야 하고

2. 필요할때 즉시 사용 가능해야 하며

3.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느리면 안된다.

이것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기기가 바로 iPad 이다.

다들 iPad를 비꼬면서 하는 말 중에 "iPad? 그냥 좀 커진 iPod 아님?" 라는 말이 있다.


맞는 말이다, 좀 커진 iPod 이다.

그건 정말 대단한거다.

기술력이 대단하다는 소리가 아니라, 활용도가 대단하다는 말이지만, 뭐 아무튼

실제로 제품을 받아서 써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현재 상태에서 볼때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싶은 기기이다
(멀티태스킹이 안되고 외국기업이라 맘에 안듬)

iPad 정보

사진출처 - 엔가젯


정리하자면 이번에 애플이 발표한 아이패드는

큰 아이팟에 가장 근접합니다

3G 네트워크를 사용할수도 있지만 별도의 동글이 필요하며, OSX 기반이 아닌 아이폰OS 기반입니다.

가격은 고급형 넷북정도 될것 같네요

어마어마하게 얇고, 베젤이 좀 큰게 단점이지만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베젤이 큰건 손에 들고 사용하기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 같네요



이번 발표에서 많이 실망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엄청 사고싶은 기기네요

한국에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pple's Latest Creation Broadcasting 정보


대몬툴 새버전이 나왔음


가젯이 추가됐고 정식으로 윈도우7를 지원하는듯 싶네요

가젯 은근 편하네 ㅋ

Apple - ipod touch와 Samsung - M1 사설


























우선, 이 두 제품을 보면... 드디어

삼성이 애플을 이겨버렸다(가격면에서)




우선 두 제품의 차이점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ipod - 멀티터치 지원, 앱스토어 지원, wifi 웹서핑, 43만원

M1 - 무인코딩 지원, AMOLED 장착, 외장하드 기능, 44만원
(다나와 09년 11월 02일 기준)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이정도라고 볼 수 있다.

그럼 각 차이점을 개인적 편견을 두둑하게 실어서 분석을 해 보면...(참고로 본인은 삼성빠돌이)

1. 멀티터치
이건 정말 우월한 기능이라 볼 수 있다.

다들 줌인줌아웃 정도 보고 있지만, 게임할때 화면상에 조이스틱이 생긴다는건 정말 굉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화면상에 두 엄지를 올려놓고 덕후짓을 할 수 있다는 것

2. 앱스토어
이 또한 말이 필요없는 돈지랄(프리웨어만 쓰면 상관 없지만) 기능

정말 많은 자료를 제공하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3. 웹서핑
이건 정말 짱임

내가 삼성 개발팀장이라면 닥치고 이것부터 넣었을거임

이걸 계속 안넣는걸 보면 개발 담당자가 삼성안티인게 분명함

4. 무인코딩
이건 애플측이 왜 안 넣은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또한 분명 단점이 있는게, 100% 지원하는것도 아니거니와, 배터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하지만 하루 2~3시간 정도만 동영상 보고 충전할거라면 매우 강력한 기능

5. AMOLED
다들 극찬을 하지만, 아직은 발전의 여지가 많이 남은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전력을 적게 먹는다고는 하지만, 올 백색의 경우에 RGB가 다 켜져야 하므로 전력소모가 오히려 LCD보다 증가한다.

야외시인성이 좋다지만 그것도 만들기 나름이다. 모 테스트 결과 아이폰의 야외시인성이 옴니아2보다 낫게 나온다.

하지만 색재현성은 확실하다.

뭐 강렬한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고 부드러운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6. 외장하드 기능
이점은 삼성에게 매우매우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아이팟은 itunes를 통하지 않으면 어떤 컨텐츠도 넣을 수 없지만, 삼성의 경우엔 그냥 외장하드 방식으로 언제나 데이터를 넣고 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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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삼성은 대체 무슨 배짱으로 가격을 저렇게 올려 부르나 싶지만 그래도 브랜드네임이 좋아서 아주 잘 팔린다고 함


Intel X25-M G2 벤치마킹 (x170) 리뷰

아직 펌업을 안 해서 순정상태입니다.

 

 

다른분의 벤치결과와 비교해서 4K부분 성능이 살짝 떨어지네요 ㅎㅎ;;

 

다른부분은 성능 잘 뽑아주는것 같은데, G2모델의 펌웨어가 아직 트림 지원버전이 제대로 공개되지가 않아서 정식 공개되기 전에는 순정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아직 배워야 할게 너무 많은것 같네요 ㅎ;

 

이전 하드디스크도 테스트를 해뒀다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아서 ㅎㅎ;

 

데스크탑에 있는걸로 대충 일반 HDD의 성능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하드디스크 스펙은 히타치GST 500G 7200RPM 16M HDT725050VLA360 고요

 

 

-파티셔닝 안한 D:

 

 

-파니셔닝 하고 1주일전에 윈7 깔면서 포맷한 C:

 

정확한 성능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비교는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ㅎ

 

 

놋북하드가 5400RPM 이고 데탑하드가 7200RPM, 컨트롤러는 둘다 SATA-II, 용량은 놋북이 320GB, 데탑이 500GB 입니다.

 

놋북하드보다 빨랐음 빨랐지 느리진 않을거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ㅋ

 

(ps. USB 외장하드로 물려버린 제 기존 하드를 테스트 해보니까 USB 최대 대역폭인 2~30MB/s를 내주더군요, SSD를 외장하드로 쓰는것은 정말 의미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ㅎ)


울트라씬 x170에 인텔 X25-M G2 장착 리뷰

찍찍이마켓에서 37만5천원 주고 산 80기가짜리 SSD

SSD는 처음 써보는지라 두근두근 했습니다.



케이스입니다.

괜히 비싸니까 케이스도 멋있고 엘레강스해 보입니다.

나사는 저것과 저 위의 두개만 빼주면 열리는것 같습니다, 더 위의 것은 구멍만 뚫린 것으로 키보드 나사인것 같네요.

다행인 것은, 메모리 덮개에 비해서 가볍게 장치되어 있어서 마음 편하게 뜯어낼 수 있었습니다.

메모리 덮개는 좀 질겨서 벗길때 부숴질까 좀 무섭더군요.

마지막 고정된 나사를 또 풀어주시고...


자 드디어 엘레강스하고 멋있고 섹시한 인텔의 SSD를 개봉합니다 ㅋㅋ

요렇게 생겼고

기존 하드에 끼워져 있던 가이드를 장착한 후, 다시 케이블에 꼽아주고 나사를 조여줍니다.

자 그럼 이제 USB에 버닝한 삼성OEM의 윈도우7을 설치하면서 잠시 딴짓을 해볼까요?

쨔쟌~ 필립스의 2.5인치 외장하드 케이스(하드 별매) 입니다

320기가 하드가 남기 때문에 여기에 끼워서 데이터 저장용으로 쓸 생각입니다.

까보면 케이블, CD, 파우치, 케이스가 있습니다. 왼쪽은 분리한 히타치 320기가 2.5인치 하드입니다.

개봉 버튼을 누르고 살짝 열어준 다음에...

깔끔합니다, 크기도 작고... 가지고 다니기도 좋겠네요

그동안 윈도우 7이 다 깔리고 재부팅 된 다음에 다시 설치모드로 부팅이 되어있습니다

아이고...

그나저나 설치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복구영역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5분이면 뚝딱 설치하네요 ㅎㅎ

설치후 체험지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x170-AA31B의 기본스펙에 SSD만 설치한 것이고, 윈도우7 얼티밋K 32bit 입니다.


어마어마하군요 ㅎㅎㅎㅎ

하지만 생각보다 부팅속도가 빠르지는 않습니다. HDD를 사용할때와 비슷한 부팅속도를 보여줍니다.

단, 데이터 전송속도가 무지 빠르고, 프로그램 설치시간이 짧고... 아 진동도 없고 발열도 적은편입니다.

무엇보다 들고다닐때 플래터 손상될 걱정이 없어서 좋긴 하네요 ㅎㅎ

고민되는 SSD 고르기 정보

일단 SSD라 함은, HDD보다 무소음, 물리적내구도, 저전력, 고속, 가벼움, 프리징, 비쌈... 정도의 특징이 있더군요.

 

'일반적으로' HDD보다 7w를 덜 먹고, 수십배 빠르며, 20g 가볍고, 작게는 1초 미만에서 길게는 1분가량 프리징이 발생하고, 가격은 5배 이상입니다.

 

대충 알아본 결과 세가지로 분류가 가능하더군요.

 

인텔, 삼성, 기타 인디링스 사용제품 이 세가지 인데요

 

각각의 특성을 알아본 결과(가격은 쿠폰가 제외 용산가)

 

인텔 : 매우 빠른 작은쓰기(실제 사용시 가장 체감이 높음), 다소 느린 큰쓰기(그래도 여전히 빠르지만), 프리징은 많이 없앴다고 함, 재고가 별로 없음, 가격 비쌈(80기가 40만원 정도), 3년 무상 AS

http://blog.danawa.com/prod/?prod_c=928222&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삼성 : 압도적인 큰쓰기(스펙상 인텔의 2배이상, 하지만 별로 쓸일이...), 다소 느린 작은쓰기(평타는 침), 이 또한 프리징은 다소 해결했다고 함, 역수입 제품이라 1년 무상 AS(삼성가서 깽판치면 해준다고 함), 용량대비 가격 우수(128기가 44만원, 256기가 85만원)

http://blog.danawa.com/prod/?prod_c=880642&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http://blog.danawa.com/prod/?prod_c=880644&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그외잡 : 인텔 콘트롤러를 많이 따라잡았다는 인디링스 컨트롤러에 엘피다버퍼를 쓴 경우가 많음,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고 고만고만한데 성능이나 용량은 조금 달려도 가격이 쌈(저용량이지만 10만원대 제품도 있음)

 

일단 전 인텔과 삼성 두 모델로 압축을 해 보았네요...

 

프리징 문제는 뭐 포기했습니다 ㅎㅎ; SSD를 사용하는 이상 많고 적고 차이지 그리고 하드디스크 멈춤 현상은 HDD에서도 가끔 나오는거니깐...(SSD는 버퍼 문제로, HDD는 슬립상태에서 깨어날때) 그리고 윈도우7에서는 자체적으로 프리징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용량과 속도죠.

 

실제 사용시에는 당연히 인텔이 우월한 스피드를 보여줍니다. 몇기가짜리 대용량 파일을 옮길 일은... 특히나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는 별로 없죠.

 

근데 삼성은 매우 매력적인 용량을 보여줍니다. 저게 역수제품인데 만약 정식 수입이 된다면 256기가짜리를 60만원대에 구입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뭐 그래서 결론은 1. 그냥 인텔 사서 쓴다 2. 삼성 내수용 나올때까지 참는다 둘중 하난데 이거 참 난감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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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씬과 SSD의 조합은 정말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하면서 자주 껐다 켰다 할텐데, 부팅속도가 약 1/5로 줄어드는점은 매우 매력적이죠, 전력소모도 그렇고요 ㅎ. 또한 이동하면서 사용시에 하드디스크가 망가질 위험이 있는데(아무래도 플래터 방식은 충격에 약합니다.) 이점도 해결해 주겠군요.

 

이제 가격도 슬슬 가시권에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혹자는 1년뒤에 반값치는거 보고 눈물 흘리지 않을 자신 있으면 사라더군요 ㅋㅋ근데 뭐 그거야 다른 노트북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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