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젯이 추가됐고 정식으로 윈도우7를 지원하는듯 싶네요
가젯 은근 편하네 ㅋ


우선, 이 두 제품을 보면... 드디어
삼성이 애플을 이겨버렸다(가격면에서)
우선 두 제품의 차이점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ipod - 멀티터치 지원, 앱스토어 지원, wifi 웹서핑, 43만원
M1 - 무인코딩 지원, AMOLED 장착, 외장하드 기능, 44만원
(다나와 09년 11월 02일 기준)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이정도라고 볼 수 있다.
그럼 각 차이점을 개인적 편견을 두둑하게 실어서 분석을 해 보면...(참고로 본인은 삼성빠돌이)
1. 멀티터치
이건 정말 우월한 기능이라 볼 수 있다.
다들 줌인줌아웃 정도 보고 있지만, 게임할때 화면상에 조이스틱이 생긴다는건 정말 굉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화면상에 두 엄지를 올려놓고 덕후짓을 할 수 있다는 것
2. 앱스토어
이 또한 말이 필요없는 돈지랄(프리웨어만 쓰면 상관 없지만) 기능
정말 많은 자료를 제공하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3. 웹서핑
이건 정말 짱임
내가 삼성 개발팀장이라면 닥치고 이것부터 넣었을거임
이걸 계속 안넣는걸 보면 개발 담당자가 삼성안티인게 분명함
4. 무인코딩
이건 애플측이 왜 안 넣은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또한 분명 단점이 있는게, 100% 지원하는것도 아니거니와, 배터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하지만 하루 2~3시간 정도만 동영상 보고 충전할거라면 매우 강력한 기능
5. AMOLED
다들 극찬을 하지만, 아직은 발전의 여지가 많이 남은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전력을 적게 먹는다고는 하지만, 올 백색의 경우에 RGB가 다 켜져야 하므로 전력소모가 오히려 LCD보다 증가한다.
야외시인성이 좋다지만 그것도 만들기 나름이다. 모 테스트 결과 아이폰의 야외시인성이 옴니아2보다 낫게 나온다.
하지만 색재현성은 확실하다.
뭐 강렬한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고 부드러운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6. 외장하드 기능
이점은 삼성에게 매우매우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아이팟은 itunes를 통하지 않으면 어떤 컨텐츠도 넣을 수 없지만, 삼성의 경우엔 그냥 외장하드 방식으로 언제나 데이터를 넣고 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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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삼성은 대체 무슨 배짱으로 가격을 저렇게 올려 부르나 싶지만 그래도 브랜드네임이 좋아서 아주 잘 팔린다고 함
아직 펌업을 안 해서 순정상태입니다.

다른분의 벤치결과와 비교해서 4K부분 성능이 살짝 떨어지네요 ㅎㅎ;;
다른부분은 성능 잘 뽑아주는것 같은데, G2모델의 펌웨어가 아직 트림 지원버전이 제대로 공개되지가 않아서 정식 공개되기 전에는 순정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아직 배워야 할게 너무 많은것 같네요 ㅎ;
이전 하드디스크도 테스트를 해뒀다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아서 ㅎㅎ;
데스크탑에 있는걸로 대충 일반 HDD의 성능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하드디스크 스펙은 히타치GST 500G 7200RPM 16M HDT725050VLA360 고요
-파티셔닝 안한 D:

-파니셔닝 하고 1주일전에 윈7 깔면서 포맷한 C:

정확한 성능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비교는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ㅎ
놋북하드가 5400RPM 이고 데탑하드가 7200RPM, 컨트롤러는 둘다 SATA-II, 용량은 놋북이 320GB, 데탑이 500GB 입니다.
놋북하드보다 빨랐음 빨랐지 느리진 않을거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ㅋ
(ps. USB 외장하드로 물려버린 제 기존 하드를 테스트 해보니까 USB 최대 대역폭인 2~30MB/s를 내주더군요, SSD를 외장하드로 쓰는것은 정말 의미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ㅎ)












일단 SSD라 함은, HDD보다 무소음, 물리적내구도, 저전력, 고속, 가벼움, 프리징, 비쌈... 정도의 특징이 있더군요.
'일반적으로' HDD보다 7w를 덜 먹고, 수십배 빠르며, 20g 가볍고, 작게는 1초 미만에서 길게는 1분가량 프리징이 발생하고, 가격은 5배 이상입니다.
대충 알아본 결과 세가지로 분류가 가능하더군요.
인텔, 삼성, 기타 인디링스 사용제품 이 세가지 인데요
각각의 특성을 알아본 결과(가격은 쿠폰가 제외 용산가)
인텔 : 매우 빠른 작은쓰기(실제 사용시 가장 체감이 높음), 다소 느린 큰쓰기(그래도 여전히 빠르지만), 프리징은 많이 없앴다고 함, 재고가 별로 없음, 가격 비쌈(80기가 40만원 정도), 3년 무상 AS
http://blog.danawa.com/prod/?prod_c=928222&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삼성 : 압도적인 큰쓰기(스펙상 인텔의 2배이상, 하지만 별로 쓸일이...), 다소 느린 작은쓰기(평타는 침), 이 또한 프리징은 다소 해결했다고 함, 역수입 제품이라 1년 무상 AS(삼성가서 깽판치면 해준다고 함), 용량대비 가격 우수(128기가 44만원, 256기가 85만원)
http://blog.danawa.com/prod/?prod_c=880642&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http://blog.danawa.com/prod/?prod_c=880644&cate_c1=862&cate_c2=13733&cate_c3=13748&cate_c4=0
그외잡 : 인텔 콘트롤러를 많이 따라잡았다는 인디링스 컨트롤러에 엘피다버퍼를 쓴 경우가 많음,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고 고만고만한데 성능이나 용량은 조금 달려도 가격이 쌈(저용량이지만 10만원대 제품도 있음)
일단 전 인텔과 삼성 두 모델로 압축을 해 보았네요...
프리징 문제는 뭐 포기했습니다 ㅎㅎ; SSD를 사용하는 이상 많고 적고 차이지 그리고 하드디스크 멈춤 현상은 HDD에서도 가끔 나오는거니깐...(SSD는 버퍼 문제로, HDD는 슬립상태에서 깨어날때) 그리고 윈도우7에서는 자체적으로 프리징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용량과 속도죠.
실제 사용시에는 당연히 인텔이 우월한 스피드를 보여줍니다. 몇기가짜리 대용량 파일을 옮길 일은... 특히나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는 별로 없죠.
근데 삼성은 매우 매력적인 용량을 보여줍니다. 저게 역수제품인데 만약 정식 수입이 된다면 256기가짜리를 60만원대에 구입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뭐 그래서 결론은 1. 그냥 인텔 사서 쓴다 2. 삼성 내수용 나올때까지 참는다 둘중 하난데 이거 참 난감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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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씬과 SSD의 조합은 정말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하면서 자주 껐다 켰다 할텐데, 부팅속도가 약 1/5로 줄어드는점은 매우 매력적이죠, 전력소모도 그렇고요 ㅎ. 또한 이동하면서 사용시에 하드디스크가 망가질 위험이 있는데(아무래도 플래터 방식은 충격에 약합니다.) 이점도 해결해 주겠군요.
이제 가격도 슬슬 가시권에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혹자는 1년뒤에 반값치는거 보고 눈물 흘리지 않을 자신 있으면 사라더군요 ㅋㅋ근데 뭐 그거야 다른 노트북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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