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s Rings - iPhone iPhone

스퀘어 에닉스는 닌텐도용 파판1,2를 아이폰으로 컨버팅 한 후

아이폰용 오리지날 RPG를 제작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고

그 결과물이 아무래도 Chaos Rings 인듯 하다.

현재 앱스토어에서 12.99$라는 고가에 팔리고 있으며, 너무 비싸서 안 해야지 하다가 홧김에 질러버리고 말았다.

플레이를 좀 해보니 12.99$가 전혀 아깝지 않은 게임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두가지 시나리오로 전개가 가능하다
하나는 에셔, 나머지 하나는 엘루카 이다.

에셔는 뭐 협객 비슷한거고, 에셔와 커플로 나오는 뮤지아는 고아를 돌보던 교회녀다.

엘루카는 왕실 기사 뭐 이런거고  엘루카와 같이 나오는 자모는 황태자 비슷한거다.


카오스링스는 기존의 파판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턴제 액션 RPG 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런 전투방식이다

길을 가다 보면 적을 만나고, 적을 만나면 새로운 필드에서 턴제로 싸우고, 결과가 나오고... 뭐 그런 것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파판의 전통 전투승리 축하음악인 빠빠빠빠~바~바~빱빠바~ 가 안 나온다는 것이다.



이 게임의 최대 강점이라면 그래픽이라고 하겠다.

스토리도 빵빵하고, 시나리오도 엄청 길다.

나름 스케일도 크고... 정말 괜찮게 잘 만든 게임이다.

전투시의 그래픽은 정말 이게 폰 게임 맞나 싶을 정도이다. 예전에 파판7 pc판이 나왔을때 내 컴퓨터에서 안돌아가서 굉장히 슬펐던 기억이 있는데, 파판7보다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보여준다.

게임의 스토리는 갑자기 일식이 일어나면서 5커플, 즉 10명의 전사가 아크로 소환되고, 요원의 설명을 듣게 된다.

이 요원이 너희는 서로 싸워야 하고, 최후의 승자는 불멸성과 영원한 젊음을 얻게 될 것이라 한다.

여기서 한 남자가 요원에게 뎀비다가 그냥 죽는건 에셔 스토리와 엘루카 스토리 동일하다. 불쌍한놈 ㅉㅉ
여기서 수행자라는 놈이 나와서 룰을 어기는 사람들을 죽인다.

그래서 낙오된 한 커플의 여자는 진행중 어디선가 죽는다.

우선 에셔 시나리오부터 진행을 해 보았다.

진행중 올가 팀을 이기는데, 올가 팀은 전 대회 우승자랜다. 자세한 설명은 뒤에서...

그리고 아유타 팀과 엘루카 팀이 붙어서 엘루카 팀이 이기고

최종적으로 엘루카 팀을 이기면 요원과 맞붙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에셔와 뮤지아의 관계가 밝혀진다.

요원을 이기면 너네가 이겼다~ 이러면서 두가지 선택지가 나온다.

하나는 아크 탐색, 하나는 신세계로 가는 곳이다.

신세계로 가면, 먼 미래에 재앙이 닥치는데, 그걸 막을 길러라 하면서 10000년전의 지구에 가져다 놓는다.

그리고 바람따라 여행이나 하자~ 하면서 끝나고.

아크 탐색을 하게 되면 수행자와 요원과 또 싸우게 된다.

이 코스에서는 그냥 여기서 우리 존나 세다는걸 입증하고 재앙과 싸우러 가게 된다.

두 보스를 죽이면 아크 최상층으로 이동한다.

이동을 하고 최종보스를 죽였다

이제 우린 존나 세다고 최종보스가 그런다



재앙을 막으러 출발! 두근두근 했으나

그냥 여기서 엔딩


진행 상황은 위와 같이 표시된다

엔딩을 본 직후의 캐릭터 스탯

몬스터 렙 제한은 100까지 있는 듯 하다

또 렙업 달려야 하나 ㅋㅋ

아래 그림은 에셔 시나리오 완료 후 나오는 새로운 캐릭터 선택 창






애플빠들의 아이폰 사랑 사설

요즘 웹서핑을 하다 보면 뭐만 나오면 아이폰 따라했네, 안드로이드도 iOS 따라한거네, 디자인도 완전 아이폰이네... 이런 말이 참 많이 보인다.

개인적으로 아이폰3Gs, 4를 사용했고,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슬라이드형 터치폰은 스카이가 먼저 만들었고, 그 뒤로 풀터치 프라다폰이 나오고 나서 아이폰이 나오게 된다.

풀터치가 되는 이상 디자인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으며, 고만 고만하기에 죄다 카피다 뭐다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앱스토어가 애플의 앱스토어를 따라했다는 말도 심심찮게 보인다.

무선으로 어플 받아서 설치하는건 WIPI가 한참 먼저다.

단지 wifi 미지원과 규격 통일, 고사양 어플 개발의 한계 때문에 망하긴 했지만(통신료가 어플 가격보다 더 많이 나오는 신기한 현상이 발생하곤 했다, 이건 순전히 국내 통신사의 이기로 인해 쓸만한 플랫폼 하나가 사장된 것이다.)


핸드폰에 카메라를 달고 mp3재생 기능을 넣다? 이건 두말할 것도 없이 국내업체가 애플보다 한참 먼저다


3G 통신망을 먼저 사용한것도 최소한 애플은 아니다, 그 이전부터 3G 지원하는 한국 폰이 많았다.


이것 외에도 더 있겠지만, 아무튼 애플이라고 무조건 최초는 아니라는 것이고

애플도 따라했으니 뒤에 따라한 놈들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 라는 이야길 하고 싶은것도 아니다.


나오는 폰마다(특히 삼성폰) 아이폰 따라했다면서 한심하다고 하지 말란 말이다.

그저 어느정도 유사한 점이 보일 뿐이다.

맥북 에어와 OSX라이온 발표

이번에 새로 나온 맥북 에어는 정말 환상적이다

환상적인 무게, 크기, 그리고 가격...

맥북 프로를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제품이 나왔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다... ㅠㅡㅠ

동일 가격(애플스토어 기준 1550000원)대의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의 스펙 차이는 다음과 같다.

맥북 프로 vs 맥북 에어

CPU : 2.4 vs 1.4

GPU : 320 vs 320

배터리 : 10시간 vs 5시간(스펙상)

스토리지 : 250 HDD vs 128 SSD

해상도 : 1280*800 vs 1366*768

크기 : 13.3 vs 11.6

무게 : 2.04 vs 1.06

ODD : CD&DVDRW vs NONE

SD슬롯 : 유 vs 무

랜 슬롯 : 유 vs 무

램 : 4G vs 2G


이렇게 보면 맥북 프로를 굳이 팔고(휴대도 자주 안 하는데) 맥북 에어를 사야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래도 너무 아름답다 ㅠㅡㅠ


그러나 맥북 에어의 램이 2G라서 패러랠즈를 구동하기는 다소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랜 슬롯 문제도 있다, 출장시 회의실에서는 보통 AP를 개방하지 않고 랜선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배터리가 스펙상 5시간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꽤 긴 시간에 속하지만, 일반 맥북에 비하면 턱없이 작은 수치... 하지만 인스턴트 부팅이 가능하다고 하니 괜찮을지도.





그리고 OSX 라이온이 새로 발표되었는데, 애플은 라이온에 맥용 앱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하고, 아이패드와 비슷한 UI를 탑재하였다고 한다.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 친구들에게 컴퓨터용 OS의 미래는 iOS가 될 것이라 말한 적이 있었다.(주변의 친구들은 비웃었지만)


그 까닭은, 복잡한 설정이 필요 없고, 컨텐츠 개발자의 권익이 보장되며, 인터페이스가 깔끔하다는데에 있었다.



뭐 아무튼 애플은 장차 iOS가 OSX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하며, 이는 라이온을 통해 어느정도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아이폰4 예판 iPhone



3차라도 되어서 다행인가...

Cogs HD - iPad iPad

아이패드용 게임으로 Cogs HD가 발매되었다

현재 앱스토어에서 4.99$에 거래중이고

일단은 퍼즐게임이다.

위와 같은 화면으로 시작하여 일단 기본은 인벤터 모드

수많은 스테이지들이 있다

이중에 Trike 라는 스테이지를 골라서 한번 플레이 해 보자


이 스테이지는 3륜차에 증기기관 하나가 달려있고, 바퀴 두개에 동력을 공급하여 차가 굴러가게 하는 스테이지다.

우선 파이프를 올바르게 연결하여 양쪽의 톱니에 동력을 공급하고

톱니의 동력이 옆의 바퀴에 제대로 전달되도록 이렇게 이렇게 해주면

우왕 돌아간다

그리고 양 옆의 톱니도 제대로 배치 해 줘야 하지만 귀찮아서 설명은 생략함

우와아아앙

차가 움직입니다


아무튼 이런 게임이다

생각보다 인터페이스가 간단하고 쉬워서 할만 하다

MS Office - Apple keynote Gradient 테마 자료

iPad의 Keynote 어플에서 제공하는 Gradient 테마를 MS 오피스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어 보았다.

Keynote에서 캡쳐하고 그림파일을 pc로 옮긴 다음에 오피스 배경으로 지정하고 테마 수정을 하였다.

폰트 색상은 화이트, 글꼴은 Arial로 변경하였다.

Keynote.thmx


Windows 7 Leopard 테마 자료


맥은 아름답다

덩달아 맥에 깔린 레퍼드가 아름다와 보인다

그러나 맥은 비싸다

게다가 윈도우보다 사용하기 불편하다(한국 사용자 기준)

그런 사람들은 예로부터 윈도우에 맥OS 테마를 깔아서 사용해 왔다.

윈도우 7용은 어떤게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윈도우 고유의 모습을 잘 보존하면서 맥OS랑 비슷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Leopard_White.themepack

저 파일 실행하면 된다.

사실 되게 별거 아니다, 걍 바탕화면 오로라로 바꿔주고, 테마 화이트에 에어로 끄고 글꼴 조금 바뀐 것 뿐임


근데 막 되게 맥같지 않나

저기다가 브라우저를 사파리로 바꾸고, 작업표시줄 없애놓고 윈독 깔아서 쓰면 진짜 맥같겠다

그리고 귀찮아지겠지

저 방법은 딱 맥 분위기 좀 내보면서 윈도우는 사용하던 대로 아무 불편함 없이 사용하기 위함이다.

SGP 스킨가드 레더 화이트 - ipad iPad


마이 프레셔스 아이패드의 보호를 위해서 SGP 스킨가드를 부착했다


상당히 깔끔하게 붙는 편이다.

모양새는 나쁘지 않게 붙었지만 기포가 상당히 많이 들어갔다...

뭐 시간 지나면 빠지겠거니... 해야지 ㅠㅠ 아 신경쓰여.

레더 화이트지만 레더 느낌은 나지 않는다.

일단 난 "애플은 화이트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해서 레더 화이트를 질렀는데

나름 깔끔해서 만족중이다. 물론 고유의 알루미늄 뒷태는 더이상 볼 수 없겠지만...

유카와 시오네 - 히나게시 노 오카 문화

 

린다린다린다를 얼마전에 심심해서 다시 보다가 다시 찾아본 유카와 시오네

막 가창력이 폭발적이고 열라 노래 잘한다 이런 소린 안 나오지만, 요즘들어 가창력과 듣기 좋은 노래는 별개라는 생각이 든다.

살짝 불안정한 듯한 소프라노 목소리로 일본에서는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다고 하는데.

헤헤 좋네

http://www.youtube.com/watch?v=B1Qtwwj62lI
이건 the water is wide

keynote - ipad iPad


아이패드의 문서작업 어플 중에, 애플에서 내놓은 keynote, numbers, pages가 있다.

이중 keynote와 pages를 받아서 사용중엔데, 각각 9.99$에 앱스토어에서 팔리고 있다.

우선 keynote를 보자.

간단히 말해, MS의 파워포인트와 같은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ppt와 keynote 두 가지 포맷을 지원하며, 저장은 pdf와 keynote만 지원한다.

PC에서 ipad로의 파일 이동은 itunes를 통해 가능하다.


학교 수업시간에 세미나 하던 자료를 넣어보았다.

임포트가 끝나면 프레젠 테이션 파일을 보고 편집이 가능하다.


작성한 프레젠테이션 파일은 메일이나 iwork.com, 혹은 itunes를 통해 꺼낼 수 있다.


새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여러가지 기능을 살펴보자.

새 프레젠테이션을 열면 여러 탬플릿이 보인다.


철자가 틀렸을 경우 자동 수정 옵션이 뜬다(우와)

다양한 표, 차트, 그림 등을 지원한다.


모바일용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 치고는 굉장히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며, 어지간한 파워포인트 작업은 죄다 가능하다.

하지만 단점이 있긴 하다

애초에 데스크탑에서 keynote를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 pdf로 파일을 사출하게 되는데, 이 때에 폰트가 지원이 안 되서 글씨가 바뀌어 나오거나 심한 경우에는 아예 깨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런고로 MS도 오피스에서 keynote 호환성을 맞춰주라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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