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 황제








호나우두... 쳐돈듯

by 한뱅 | 2008/03/04 13:06 | 트랙백 | 덧글(0)

 

전투식량

by 한뱅 | 2008/02/29 19:57 | 트랙백 | 덧글(3)

 

그냥

죽을 이유가 없어서 살긴 하지만 그래도 사는 이유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을 것 같아.

있는데 모르는건가? 아니면 아직 못 찾은건가?

난 인생 너무 대충 사는 것 같다.

곰곰히 생각해 볼까?

나의 행동력의 원천은 어떤 목적지를 향한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해온 것을 잃지 않으려는 발악일 뿐인것 같기도 하거든.

일은 안하지만 바빠.

꿈은 크지만 노력은 안 하지.

지금까지 어떻게 어떻게 운이 좋아서 버텨오긴 했지만...

이러다가 언젠가 큰 코 다치게 될 날이 올 거야.

벌써 7시 13분이네...

밤만 되면 잡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글쎄? 단순히 생활 패턴이 꼬인 것일지도 모르지만...

진짜 피곤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을 청하려 뇌를 비우면 쓸데없는 생각이 많이 나는걸.

나는 왜 사는걸까... 에서부터 시작해서, 좋아하는 아이, 좋아했던 아이, 그리고

내 삶의 목적이 되어 줄 그런 사람은 어디에 있는걸까 라던가.

뭐 한 1~2년 혹은 그 이상, 아무튼 시간이 좀 흐르면, 지금 이 생각도 어린 시절의 철없는 잡념이라고 생각하게 될 날이 오겠지.

하지만 아직 안 왔어.

방황하는 친구 하나가 있다.

잘난척 그 친구에게 말을 한 마디 해 주었지.

"너에게 필요한건 지도가 아니라 목적지야, 뭐라도 하나 시작을 해 보는건 어때? 하고싶은 일이 없다면, 가장 하기 싫지 않은 일을 해라"

시발... 존나 쪽팔린다. 나라고 뭐 다른가?

어쩌면 그냥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나도 너무 이상적인 생각만 하고 사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뭐 그런게 "아 그래 그럼 지금부터 이상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지" 라고 한다고 해서

그게 바로 되는건 아니니까.

내 정신세계가

조금 더 삭막해지고

조금 더 감성이 줄어들고

조금 더 세속적으로 변하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by 한뱅 | 2007/10/10 07:23 | 트랙백 | 덧글(6)

 

소나기 오마쥬

by 한뱅 | 2007/10/10 03:39 | 트랙백 | 덧글(0)

 

엠티 다녀왔음

사실 다녀온지 좀 댔음(...)

플라잉피쉬랑 바나나보트 탔는데 재밋음.





...썬그라스는 애교로 봐주셈

by 한뱅 | 2007/07/11 18:02 | 트랙백(1) | 덧글(6)

 

큰 늑대

어쩌다 용랑전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 전설의 늑대가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그 이름하여...














큰 늑대 ...


큰 늑대 ...


큰 늑대 ...


큰 늑대 ...




이름짓는 센스 하고는(...)
아예 등장인물도 갑을병정으로 하지

by 한뱅 | 2007/06/25 02:59 | 트랙백 | 덧글(3)

 

즐거운 비툴놀이

요즘 비툴 달리고 있는 저입니다(...)

by 한뱅 | 2007/06/19 04:15 | 트랙백(3) | 덧글(3)

 

석사 1학기 코스웤이 끝났다

만세!!

이제 드디어 내가 하고싶은 연구에 정진할 수 있겠구나.

연구실 환경도 (운 좋게도) 매우 끝내주니 열심히 달려봐야지 ...

by 한뱅 | 2007/06/18 18:33 | 트랙백 | 덧글(3)

 

시험기간만 되면

갑자기 청소가 땡기고

기타가 치고싶고

그림이 그리고싶어지지

(...)

그런고로 요즘 이러고 살어

by 한뱅 | 2007/06/16 03:19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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